쥐 신선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이름
ネズミ仙人쥐 선인 / 쥐 신선
종족
성우
목차
1. 개요2. 작중 행적3. 둘러보기

1. 개요 [편집]

2. 작중 행적 [편집]

73화 <니얀다 카렌의 탄생>에서는 실루엣만 등장하고, 다음 화인 74화 <찍찍 일족이 찾아왔다>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보였다. 이 때부터 꾸준히 고양이는 쥐를 잡아먹는다는 사실을 계속 강조하는데, 이 모습을 보면 세뇌 수준. 일족들이 찍찍 고양이 나빠를 외치는데 마치 하일 히틀러, 귀축영미 내지 김정은 동지 만세, 미제 침략자들을 소멸하라! 하는 느낌이다.

이후로도 직접 전선에 나서지는 않고, 츄츄, 모모, 투투 삼남매를 전선에 보내고 자신은 흑막으로서 움직인다. 하지만 아무리 고양이 마을을 공격해도 니얀다니얀다 카렌우주방어로 인해 효과가 없자 77화 <공포의 마우스 트리오>에서 일족들의 사기를 더 증진하기 위해 고양이 마을을 빼앗으면 게임도 실컷 하고 과자도 실컷 먹을 수 있다고 말하고, 찍찍 일족은 다시 힘을 얻는다.

그러나 무슨 수를 써도 번번이 막히자 78화 <비눗방울 대작전>에서 찍찍 일족의 조상이 고양이에게 당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지막으로 일족을 선동한다. 그러나...

83화 <최후의 결전>에서 니얀다와 그동안 척을 졌던 모든 숲 속 사람들이 연합하자 총 병력을 지휘하게 된다. 허나 마을 사람들과 숲의 사람들이 연합한 만큼 저항이 거세 전선이 교착되었고, 이 틈에 뾰족이데몬가가 기지를 급습한다. 결국 쥐 신선은 최후의 수단으로 기지를 로봇으로 변신시키지만, 니얀다와 니얀다 카렌이 끈질기게 막은 끝에 로봇은 쓰러진다.

결국 깔릴 위기에 처하지만 니얀다의 대처로 빠져나온다. 하지만 기지 아래에 니얀다가 깔린 것을 알게되자 자신이 상식으로 알고 있던 고양이들이 쥐들을 괴롭히는 상황과 현재의 상황이 정반대라는 것을 알고 혼란에 빠진다. 고양이들은 쥐들을 괴롭히는 줄 알았는데 그 고양이가 자신을 구했으니... 모두가 니얀다가 죽은 줄 알고 슬퍼하지만 니얀다가 변신이 풀린 기지를 박살내고 생환하자, 결국 부끄러워하면서 츤데레 종전을 선언한다. 이후 일족을 거느리고 고양이 마을과 살짝 떨어진 곳에 새로 마을을 지어서 잘 사는 모양.

3. 둘러보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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